정확한 원인을 먼저 찾아야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갑상선면역치료 치료범위 및 효과


대표적인 갑상선질환은 갑상선항진증, 갑상선저하증, 갑상선종, 갑상선결절과 갑상선암이 있습니다.
수술이나 방사선요오드치료를 필요하는 갑상선암이나 매우 드문 독성결절을 제외한 갑상선항진증, 갑상선저하증, 대부분의 갑상선결절과 갑상선염의 경우에는 거의 대부분 한방치료가 가능합니다.

갑상선암
전체 갑상선결절의 5%내외 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대부분의 갑상선질환은 한방치료가능하며 수술후의 영구적인 갑상선저하증이나 위험한 갑상선중독증의 경우에 신지로이드나 항갑상선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도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실질적으로 갑상선의 기능이 균형을 이루는데 직접,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며 환자의 삶의 질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갑상선저하증/갑상선항진증
갑상선저하증과 항진증의 가장 큰 원인은 면역세포가 갑상선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면역세포가 갑상선에 대한 자가면역항체를 만들어서 갑상선을 파괴하는 것인데 자가면역항체의 종류에 따라서 항진증이나 저하증이 결정됩니다. 항진증과 저하증이 근본적으로 치료되기 위해서는 뿌리가 되는 면역체계의 균형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호르몬의 수치가 정상범위로 회복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시에 면역세포가 갑상선에 대한 자가면역항체를 더 이상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현재까지 서양의학에서는 저하증의 경우에 부족한 호르몬을 보충하거나(ex.신지로이드) 항진증의 경우에 호르몬의 생산을 억제하는 약물(ex. 메티마졸, 안티로이드)로 호르몬의 수치를 조절하기는 하지만 면역세포의 비정상적인 활동을 치료하고 자가면역항체의 생산을 멈추게하는 약물이나 치료법은 없습니다. 잘못된 면역세포를 정상화시키지 못한 상태에서 신지로이드나 메티마졸, 안티로이드 등 약물로 항진증과 저하증을 치료하는데는 당연히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서구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많은 한약재에서 잘못된 면역과 호르몬의 불균형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Adaptogens(정상화물질) 이라고 알려진 물질의 존재가 발견되었습니다. 하지만 특정 한약재를 원칙없이 복용하면 면역과 호르몬의 불균형을 정상적으로 회복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며 체질과 증상에 따라 정확하게 처방되어야 합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한의학적 변증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오장의 양허 그중에서도 신양허, 심양허, 간양허로 인해서 대사저하의 증상으로 볼 수 있으며 갑상선저하증의 원인이 되는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비양허, 폐양허로 인한 면역질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체질의학의 관점에서는 음인 즉, 소음인과 태음인 등 주로 음적인 체질에 나타나는 증상에 해당합니다.

체중조절이 힘들거나 계속해서 증가할 때 薏苡仁(의이인), 枇杷葉(비파엽), 麻黃根(마황근)
추위를 심하게 타거나 수족냉증이 심할 때 乾薑(건강), 桂枝(계지), 肉桂(육계), 紅蔘(홍삼)
피로감이 심하거나 무기력증이 심할 때 人蔘(인삼), 黃耆(황기), 白朮(백출), 當歸(당귀),
川芎(천궁), 甘草(감초)
우울증이 있을 때 酸棗仁(산조인), 遠志(원지), 白茯神(백복신),
香附子(향부자)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불순이 심할 때 益母草(익모초), 澤蘭(택란), 艾葉(애엽)
임신이 잘되지 않거나 습관적으로 유산 될 때 五味子(오미자), 枸杞子(구기자), 兎絲子(토사자),
覆盆子(복분자)
근육통이나 관절통이 동반될 때 木瓜(모과), 羌活(강활), 獨活(독활), 杜沖(두충),
牛膝(우슬)
안면부종이나 전신부종이 심할 때 白茯苓(백복령), 車前子(차전자), 澤瀉(택사)
소화불량이나 변비가 동반될 때 益母草(익모초), 澤蘭(택란), 艾葉(애엽)
이유 없이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지방간이 있을 때
薑黃(강황), 大蓟(대계), 決明子(결명자),
白芍藥(백작약)
피부가 건조하거나 트러블이 생길 때 防風(방풍), 荊芥(형개), 蘇葉(소엽)
탈모가 심하거나 손톱이 잘 부러질 때 赤何首烏(적하수오), 白何首烏(백하수오),
木賊(목적)

활갑탕을 기본으로 증상과 체질에 따라 한약재를 가감하여 하루 1-3회 식후에 복용합니다.
갑상선저하증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처방받은 갑상선호르몬제를 활갑탕과 시간차를 두고 복용하여도 무관합니다. 혈액검사상에 갑상선호르몬의 수치가 정상을 회복되면 신지로이드의 복용을 중단하고 증상이 사라지고 면역과 갑상선의 기능이 회복됨에 따라 활갑탕의 복용 양을 줄여나갑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은 한의학적 변증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오장의 음허 그 중에서도 신음허, 심음허, 간음허로 인해서 대사항진의 증상으로 볼 수 있으며 갑상선항진증의 원인이 되는 그레이브스병은 비음허, 폐음허로 인한 면역질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체질의학의 관점에서는 음인 즉, 소양인과 태양인 등 주로 양적인 체질에 나타나는 증상에 해당합니다.


체중이 계속해서 감소할 때 熟地黃(숙지황), 龍眼肉(용안육)
심장의 박동수가 지나치게 빠를 때 黃蓮(황련), 梔子(치자)
가슴이 답답할 때 桔硬(길경), 枳殼(지각)
더위를 참기 힘들 때 石膏(석고), 知母(지모)
땀을 과도하게 흘릴 때 牡蠣(모려), 生地黃(생지황)
불면증이 있을 때 酸棗仁(산조인), 白茯神(백복신),
香附子鹽焦(향부자염초)
얼굴이 붉어지고 상열감이 있을 때 黃芩(황금), 柴胡(시호)
심하게 피로감을 느낄 때 龍眼肉(용안육), 當歸(당귀), 川芎(천궁), 黃耆(황기)
탈모가 심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때 赤何首烏(적하수오), 白何首烏(백하수오)
안구돌출이 있을 때 木賊(목적), 決明子(결명자)
피부에 트러블이 심할 때 防風(방풍), 荊芥(형개)
안구건조증, 구강건조증이 있을 때 生地黃(생지황), 龍眼肉(용안육), 山茱萸(산수유)
피부가 건조할 때 桂枝(계지), 防風(방풍), 荊芥(형개), 薄荷(박하)
불임이나 유산이 될 때 五味子(오미자), 枸杞子(구기자), 覆盆子(복분자),
兎絲子(토사자)
생리통과 생리불순이 심할 때 艾葉(애엽), 益母草(익모초), 澤蘭(택란)
근육통, 관절통이 있을 때 羌活(강활), 獨活(독활)

보갑탕을 기본으로 증상과 체질에 따라 한약재를 가감하여 하루 1-3회 식후에 복용합니다.
갑상선항진증이 심하거나, 독성결절이나 갑상선독성의 경우에는 항갑상선제나 심장약을 시간차를 두고 복용하여도 무관합니다. 심장의 기능과 혈액검사상에 갑상선호르몬의 수치가 회복되면 메티마졸이나 안티로이드의 복용을 줄이거나 중단하고 면역과 갑상선의 기능이 회복됨에 따라 보갑탕의 복용 양을 줄여나갑니다.

체질에 따른 처방

1. 갑상선기능항진증 환자의 처방 – 대사가 항진되어 나타나는 갑상선항진증의 경우 선천적으로 에너지의 소비가 크고 열이 많은 태양인이나 소양인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심장의 화기를 풀어주고 체내에 쌓인 독소를 배설하게 하여 항진된 갑상선의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시켜 줍니다.

태양인의 경우에는 오가피장척탕, 미후도식장탕, 노근청폐탕을 위주로 처방합니다.. 소양인의 경우에는 형방지황탕, 형방패독산, 형방도적산, 육미지황탕, 지황백호탕, 형방사백산, 저령차전자탕 등을 위주로 처방합니다.

2.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의 처방 – 대사가 저하되어 나타나는 갑상선저하증의 경우 선천적으로 에너지를 잘 생산하지 못하고 몸이 찬 태음인이나 소음인에게 주로 나타납니다. 비위를 따뜻하게 하여 혈액순환을 돕고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서 저하된 갑상선의 기능을 정상으로 끌어 올려 줍니다.

태음인의 경우에는 태음조위탕, 조위승청탕, 열다한소탕, 한다열소탕, 갈근해기탕 등을 처방하며 초기 하시모토갑상선염의 경우에는 청심연자탕을 처방하기 하기도 합니다. 소음인의 경우에는 보중익기탕, 향부자팔물탕, 팔물군자탕, 향사양위탕, 적백하오관중탕, 곽향정기산 등을 위주로 처방합니다.

동일한 갑상선저하증을 진단받았다고 하더라도 체질이 서로 다르거나 동반하는 증상은 개개인의 환자에 따라 서로 다르므로 체질과 증상에 따라 활갑탕을 중심으로 필요한 약재를 추가하거나 조절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한약의 효과

갑상선기능이상의 대부분의 원인이 되는 면역체계에 대한 효능 외에도 제대로 처방된 한약은 다음과 같은 기전으로 갑상선기능이상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첫째, 간의 해독기능의 활성화입니다.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대부분의 호르몬은 비활성호르몬인 T4이며 정상적인 경우라면 T4의 60%는 간에서 활성형인 T3로 바뀌어야 합니다. 간의 해독기능이 저하되면 T4가 T3로 전환되는 비율이 떨어지고 이것은 혈액 속의 갑상선호르몬 수치와 관계없이 실질적인 갑상선기능저하를 초래합니다. 체질에 맞게 잘 처방된 한약은 간의 해독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효소의 활동을 증가시켜서 T4가 T3로 쉽게 전환되게 하여서 갑상선기능을 실질적으로 회복시켜줍니다.

둘째, 소화기능을 최적화시킵니다.

셋째, 항산화기능을 강화시켜줍니다.

넷째, 부신을 안정시켜서 스트레스에 잘 견디게 합니다

다섯째, 심신을 안정시켜서 뇌신경의 활동을 도와줍니다.

여섯째, 혈당을 안정시키고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을 해소합니다.
[갑상선 행복찾기한의원] 갑상선기능항진증 원인은? '그레이브스병'
갑상선수술해야하나요? 심한건가요?
몸에 땀이 많이 나네요
갑상선 수치 질문드려요
갑상선항진증 폐렴
Q 치료기간과 완치가 가능한가요?
Q 치료받게되면 약은 중단하나요?
Q 3~6개월 치료 이후엔 어떻게 하나요?
Q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어떤게 있나요?
Q 갑상선 저하이면 요오드 섭취를 많이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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