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체계의 이상을 바로잡아야 자가면역계 질환인 갑상선 기능저하와 기능항진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클리닉 갑상선암


현재 국내 암발생율 1위를 차지하는 갑상선암은 단순한 결절이 아닌 악성종양을 말하며 전체 갑상선혹이나 결절 중에서 5%를 차지합니다.
갑상선암은 기원이나 형태 그리고 위험도에 따라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으로 나누는데 전체 갑상선암 중에서 80%정도는 위험도가 떨어지는 유두암이며 20%는 비교적 예후가 양호한 여포암이나 수질암, 그리고 전체 갑상선암 중에서 1%미만 이 예후가 불량한 역형성암입니다.

갑상선혹은 보통 초음파검사를 통해서 발견이 되는데 갑상선에 혹이 발견되면 양성결절인지 악성인 갑상선암인지 구별하기 위해서 조직검사의 일종인 세침흡인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세침흡인검사란 주사기로 혹의 일부를 떼어내서 현미경상으로 암인지 결절인지를 감별합니다. 문제는 세침흡인검사로 암과 결절을 100% 정확하게 구별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5mm이하의 혹은 세침흡인검사를 하더라도 정확도가 30%이하이기 때문에 2010년 대한 갑상선학회에서는 5mm이하의 갑상선혹에 대해서는 세침흡인검사를 하지 말고 6-12개월 주기로 초음파 검사만으로 혹의 크기나 숫자를 관찰하도록 하는 권고안을 발표하였습니다.
갑상선암의 종류

유두암 모든 갑상선암의 90% 착한 암 (아주 서서히 자라며 재발해도 다시 고칠 확률이 많다) 1센티 이하이면 추적관찰 (림프전이가 있으면 바로 수술) 암의 진행상태나 환자의 증상을 고려하여 수술범위를 결정한다. 전절제술 또는반절제술,(수술 후에는 방사능요오드 치료,평생 호르몬 복용) 모든 경우에 예후가 가장 좋다.
여포암 갑상선암의 2-3% 비교적 착한 암 완전절제후에 방사능요오드치료와 호르몬치료 비교적 예후가 좋다.
휘틀세포암 갑상선암의 2-3% 중간 정도 나쁜암 완전절제후에 방사능요오드치료와 호르몬치료 예후가 좋지 않다.
수질암 1-2% 여포 사이의 C-세포에서 생기는 나쁜 암 완전 절제술을 시행한다. 방사성요오드와 호르몬치료는 효과가 없어 시행하지 않는다. 수술후에 항암치료를 하지만 효과가 없다, 재발률이 높다 .
미분화암(역형성암) 1% 미만 매우 나쁜암 (발견후 6개월내에 사망할 확률이 높다.) 어떤 치료로도 좋은 효과가 없다. 사망원인은 거의 호흡곤란등의 상기도폐쇄이다. 예후가 가장 나쁘다(암이 목에만 있으면 평균생존기간이 8개월, 전이가 있으면 3개월 이내이다.)
전이암 0.5% 미만 다른 부위의 암이 갑상선으로 전이된 것(신장, 폐, 대장, 유방 등에서 암세포가 전이 됨) 원래의 암의 상태에 따라 수술을 결정한다. 원래의 암이 잘 치료되면 예후가 좋지만 그렇지 못하면 나쁘다.




모든 암은 유전자의 변형으로 발생하는 것이지만 모든 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정확한 원인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암은 요오드의 과잉섭취나 CT 등 진단방사선을 포함하여 방사선의 과다노출 등이 발병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가족력, 만성적인 스트레스, 중금속, 환경호르몬, 잘못된 생활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엇보다 면역과 호르몬의 불균형이 모든 종류의 갑상선암의 근본적인 발병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유험인자


요오드의 과잉섭취 또는 저하

가족 중에 갑상선암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결절이 이미 존재하는 경우

갑상선자극호르몬의 수치가 높은 경우

당뇨병이 있는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

하시모토 갑상선염이 있는 경우


암으로 판명된 경우 주로 수술로 갑상선을 제거하는 갑상선절제술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지만 빠르게 자라지 않는 유두암이나 암의 크기가 작은 경우에는 당장의 수술보다 약물치료로 경과를 관찰하기도 합니다. 갑상선절제술은 갑상선전체를 제거하거나 일부를 절제하는 방법이 있는데 수술 후에는 대부분의 경우에 방사선요오드 치료를 받습니다. 이유는 남아있는 암조직을 없애기 위해서지만 암세포와 비정상적인 갑상선세포 외에도 정상적인 갑상선세포 역시 죽게 되어 갑상선은 영영 제기능을 잃게 됩니다.

갑상선절제술과 방사선요오드치료로 갑상선의 기능이 사라지면 환자는 일생동안 갑상선기능저하증을 가지고 살게 되므로 갑상선암으로 진단되었다 하더라도 크기나 위험도를 신중하게 판단하여서 수술여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갑상선수술 후 나타나는 갑상선저하증의 치료를 위해서 신지로이드와 같은 호르몬제를 복용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가 나타나며 삶의 질은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닙니다.
갑상선암 한방치료

갑상선암이 확실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지만 모든 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암의 진단이 100% 명확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경우 다양한 진단방법에도 불구하고 갑상선암의 진단자체가 애매하고 불확실한 경우가 존재합니다. 이 때문에 갑상선암이라고 하더라도 다음의 경우에는 한방치료가 효과적인 대안이 됩니다.



첫째, 갑상선암인지 확실하지 않을 경우
둘째, 갑상선암으로 판명되었으나 당장의 수술 보다는 추적관찰이 필요한 경우
셋째, 갑상선 절제술 이후에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하는 경우


암의 발병원인은 많은 연구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으며 더욱이 치료에 있어서는근본치료가 아니라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현재까지의 암치료의 목표입니다. 갑상선암으로 절제술이나 방사능요오드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는 갑상선암치료 이후에 남은 일생동안 갑상선기능저하증과 재발의 위험성, 암치료에 의한 후유증이나 삶의 질의 저하 등의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들이 나타납니다.

갑상선절제술이후에 나타나는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서는 양방에서는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하면 된다고 하지만 많은 연구에 따르면 갑상선절제술 이후의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들의 삶의 질은 그다지 높지 않습니다. 양성이나 악성을 불문하고 모든 종류의 암, 종양, 결절의 형성에는 면역과 호르몬체계의 불균형이 직접, 간접적으로 관여하므로 많은 한약재에 다량 함유된 정상화물질(Adaptogens)은 면역과 호르몬의 불균형을 균형상태로 회복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갑상선이 없는 상태에서 나타나는 저하증과 다양한 신체증상을 치료하여서 삶의 질을 최대한으로 높혀줍니다.


갑상선 암 결절 치료의 문제점

갑상선 암이 발견되면 암의 크기나 종류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갑상선 전체를 제거하는 전절제술이나 갑상선의 일부를 제거하는 반절제술을 받게 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간단하게 갑상선암만 제거하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암수술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1. 갑상선뿐이 아니라 다른 조직까지 손상될 수 있습니다.
가장 착한 암으로 여겨지는 유두암의 경우에도 갑상선의 절제는 물론이고 주위 임파선과 전이의 위험이 있는 모든 연조직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수술의 부작용으로는 수술후의 흉터와 성대신경의 손상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2. 오진율이 높습니다.
갑상선암으로 진단받고 갑상선을 제거한 환자들 중에서 수술 후에 갑상선암이 아닌 양성결절로 번복되는 경우는 전체 수술의 25%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의사들에 따르면 초음파검사와 조직검사로 암과 양성결절을 감별진단 하지만 검사의 자체의 한계에 의해서 완전히 조직을 절개해서 육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갑상선암을 100% 확진할 수 없다고 합니다.

3. 갑상선절제술 이후의 방사성요오드 치료의 부작용의 문제가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경우에는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수술이 끝난 후 6-8주 후에 실시하게 됩니다. 다른 암의 경우에 실시하는 방사선치료에 해당하는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갑상선세포가 요오드를 빨아들이는 성질을 이용하여 요오드에 강력한 방사선을 코팅시켜서 숨어있는 갑상선암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입니다. 방사성요오드를 주입하게 되면 숨어있는 암세포도 제거 되지만 모든 갑상선조직은 기능을 완전히 멈추게 되어 환자는 이후에 일생동안 갑상선기능저하증 환자로 갑상선호르몬을 평생 복용하여야 합니다.

방사성요오드치료의 부작용은 구역질, 미각, 입맛의 상실 등 일반적으로 방사선치료과정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에서부터 방사성요오드에 의한 백혈병, 골수암, 대장암, 직장암 등 다른 2차암의 발생의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일반적으로 갑상선 제거술을 시행한지 6-8주후에 1차 방사성요오드치료를 실시하고 6개월 이후에 2차 방사성요오드치료를 실시하게 됩니다. 보통 2차례의 방사성요오드치료가 끝난 뒤에는 갑상선암의 재발여부를 검사하기 위해서 보통 5년까지 장기적인 추적검사를 실시합니다. 이기간 동안에는 인체에서 필요한 만큼의 갑상선호르몬이 아닌 암의 재발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용량의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하게 되는데 이 때문에 도리어 항진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저하증이 나타나기도 하는 등 부작용으로 인해 삶의 질이 저하되게 됩니다.

4. 갑상선을 완전히 제거하면 이후에는 평생 갑상선저하증으로 호르몬제를 복용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삶의 질은 다른 암 환자들의 경우와 비슷하게 매우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갑상선을 전부 제거하는 전절제술의 경우에 환자는 암진단 자체의 오진가능성, 수술 과정의 위험성, 이후 방사성요오드 치료의 부작용과 2차암 발생위험, 재발을 억제하기 위한 다량의 호르몬 치료의 문제점들로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5. 수술 후 5년 동안 갑상선암이 재발하지 않으면 다시 수년에 한번씩 평생동안 추적검사를 해야 합니다.

6. 수술 후 흉터, 목소리의 변화,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은 여성의 발병률이 높은 편입니다. 수술에 의한 흉터와 갑상선수술 중에 성대신경의 손상으로 수술 후에 자신의 목소리를 잃는 다던지, 부갑상선의 손상으로 골다공증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여성의 입장에서는 매우 민감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행복찾기한의원의 갑상선치료는 수술, 방사능치료를 피하고 자연치료를 선호하는 환자들에게 우선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 암의 크기와 개수가 늘어나지 않게 유지 : 1센티이하의 대부분의 착한 갑상선암 (유두암이 대표적인 경우)의 추적기간 중 암의 크기가 늘어나거나 개수가 늘어나는 등의 악화방지와 상태의 현상유지 및 향상

2. 암수술 후의 삶의 질 향상 : 전절제술의 경우 보통 몇차레의 방사능요오드 치료와 일생동안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하여야 하며 동시에 일생동안 추적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전절제 환자
수술후 방사능요오드( 일반적인 암환자의 방사선치료에 해당)와 신지로이드복용(암환자의 신지로이드 용량은 갑상선기능회복이 아닌 TSH 억제의 목적이므로 고용량이며 따라서 알레르기, 피부발진, 무력감, 구역질, 두통 등의 부작용이 자주 발생) 중의 저하된 삶의 질을 높이고 추적검사기간 중에 암이 재발하는 가능성을 낮추어 주는 목적으로 한방치료를 시행합니다.

반절제환자
반절제의 경우 방사능요오드치료를 하지 않으나 신지로이드를 TSH를 낮게 유지하려는 목표로 고용량을 사용하므로 부작용이 발생하고 전신적인 삶의 질이 낮아집니다. 갑상선이 있으나 억제시키므로 실제로는 없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이 경우 남아있는 갑상선의 기능을 회복시키고 갑상선암 재발의 위험을 낮추어주며 갑상선의 기능저하로 인한 증상을 완화하여 삶의 질을 높여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3. 갑상선암의 재발 가능성을 저하 : 수술, 방사능요오드치료, 평생의 갑상선호르몬 복용으로도 완전하게 재발방지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한방치료로 면역기능의 강화와 호르몬의 균형을 회복하여 재발의 가능성을 줄입니다.
갑상선암 치료에 중요한 NK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한방치료

NK세포는 여러 종류의 면역 세포 중에 특히 암세포를 발견하고 죽이는 능력이 탁월한 백혈구의 일종입니다. 면역세포가 발생하는지 끊임없이 감시하는 기능을 면역감시기능이 저하되고 NK세포의 숫자나 활동이 저하되면 갑상선암을 포함한 각종 암이 발생하고 한번 생겨난 암세포는 계속해서 증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의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것은 수술 여부에 관계없이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모든 암환자들에는 암세포의 발생을 감시하고, 일단 발생한 암세포를 죽이며, 재발을 방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서 많은 한약재에는 강력한 항암효능을 가진 유효성분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갑상선암 환자들의 경우에는 발견즉시 수술을 받거나 당장의 수술을 보류하고 추적검사를 받거나 혹은 수술 이후에 재발방지를 위한 치료와 검사를 받는 거의 모든 경우에 NK세포를 활성화시키는 한방치료를 받는 것은 효과적으로 갑상선암을 치료하거나 수술 후에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갑상선 행복찾기한의원] 갑상선기능항진증 원인은? '그레이브스병'
갑상선수술해야하나요? 심한건가요?
몸에 땀이 많이 나네요
갑상선 수치 질문드려요
갑상선항진증 폐렴
Q 치료기간과 완치가 가능한가요?
Q 치료받게되면 약은 중단하나요?
Q 3~6개월 치료 이후엔 어떻게 하나요?
Q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어떤게 있나요?
Q 갑상선 저하이면 요오드 섭취를 많이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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